게임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교육과 문화의 매개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 ㈜자라나는 씨앗은 그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입니다. ‘지킬 앤 하이드’, ‘오페라의 유령’, ‘로미오와 줄리엣’ 등 명작을 스토리텔링 게임으로 재해석하며, 문학의 깊이를 게임 속에 녹여내고 있습니다.고전문학과 디지털 콘텐츠의 결합에 대해 ㈜자라나는 씨앗 김효택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 Q1. (주)자라나는 씨앗은 어떤 기업인가요?A1. 저희는 게임 만드는 회사인데 스토리 게임을 만드는 회사예요. 그래서 스토리 게임을 특별히 고전문학 작품을 이용해서 만들고 있고요. 그 고전문학 작품으로 만든 게임을 이용해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Q2. 고전문학을 게임에 접목한 계기와 의도가..